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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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0 10:08:09
[프라임경제]홈플러스(대표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2008 Jea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 준비되는 청바지는 남성용과 여성용, 아동용을 합쳐 약 40여종 20만 벌이상이며 가격은 청바지 기본스타일 1만원부터 최고 2만9000원에 이른다.
특히 홈플러스는 2006년부터 유명 패션회사 출신의 디자이너가 직접 만든 고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의 자체 브랜드 의류들을 제작했고 그런 이유로 이번 행사에 최신 유행의 최고가 청바지 가격을 2만9000원으로 출시, 동대문 의류상가보다도 30~40% 이상 저렴한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남성용 청바지는 기본 청바지 1만원, 슬립5 포켓청바지가 1만5000원이며, 기본 스트치워시 청바지 1만9000원, 다리가 길어 보이는 스트레이트진, 블랙진, 카고진이 각각 최고가인 2만9000원이다.
여성용은 기본 스타일은 1만원, 날씬한 라인을 강조하는 스트레이트진, 최신 유행의 펄프린트진,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부츠컷, 그레이진 등이 2만9000원이며, 징장식 청스커트, 블랙 청스커트도 2만9000원에 마련된다. 홈플러스 이준엽 청바지 바이어는 “올 봄에는 남성의 경우 기본스타일보다 과감한 티지워싱이나 약품가공한 성형워싱 청바지가, 여성의 경우 위싱이 강하지 않은 쫙 달라붙는 스키니진이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큐빅장식이나 펄장식의 청바지가 스타일을 주도할 것”이라며, “특히 캐주얼 라이프스타일의 확산에 따라 10-20대는 물론 30대에서 50대 남성들까지 폭넓게 구매층을 넓히고 있어 동대문 패션 청바지 보다도 과감한 상품들을 많이 기획했다”라고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남성용과 여성용과 함께 아동용 청바지도 마련하여 기본 스타일 청바지도 1만원, 남아용 그레이진과 여아용 스키니진을 1만9000원에 준비했다.
아울러 이번 ‘2008 Jean 페스티벌’에 청바지들과 입을 수 있는 남성용 브이넥티 9000원, 가로 스프라이트와 레이어드티 각 1만5000원, 트렌드포켓 장식점퍼 4만9000원, 여성용 목걸이프린트티 7000원, 호일프린트티 1만5000원, 줄무늬 타이장식티 1만9000원, 허리 스트링저지자켓 2만9000원 등 다양한 봄 의류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