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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파주 문산에서 농촌 일손돕기 실시

정영채 사장과 임직원 60여명 고추 모종심기 및 사과 적과작업 등 참여

한예주 기자 | hyj@newsprime.co.kr | 2019.05.07 15:35:13

[프라임경제]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접경지역인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2리 농가 지역을 방문하고 일손돕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앞줄 오른쪽)과 임직원 60여명이 경기도 파주시 문산에서 농촌 일손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 NH투자증권

이 행사는 도농(都農)협동사업인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농촌 고령화 등으로 영농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파주시 문산읍 당동2리는 NH투자증권이 2016년 5월부터 대표이사가 '명예이장'으로, 임직원들은 '명예주민'으로 결연을 맺은 후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하고 있는 마을이다.

이날 정영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명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전답 약 2500평에서 고추 모종심기와 사과 적과(열매솎기)작업 등을 했다. 작업 후에는 마을 주민들과 점심식사를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인 만큼 농협의 일원으로서 농촌 일손돕기에 아낌없는 지원과 활동을 준비 중"이라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도농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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