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원그룹 구몬학습의 '한글이 크는 나무'가 스마트 어플리케이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한글이 크는 나무는 만 2~5세 유아를 대상으로 동요·동화·교구를 통해 한글을 익히게 하는 구몬의 한글 학습지다.
새롭게 적용되는 스마트 어플리케이션엔 △동요·찬트 애니메이션 △재미 활동, △스마트카드, 정리 활동 4가지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1:1 방문관리와 교재를 기반한 교구 놀이 등 연동 학습도 추가됐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유아들은 집중력이 높지 않은 시기이기 때문에 스마트 APP을 통해 동요·찬트 애니메이션과 다양한 활동을 하며 더욱 즐겁게 한글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라며 "선별된 총 520여 개의 다양한 콘텐츠를 스마트 APP에 담은 만큼 유아의 한글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스마트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기념해 5월 동안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으로 상담 신청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하여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고, 유아 과목 패키지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몬학습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