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서울)주유소는 최근 한국석유관리원에서 실시한 정품 검사와 한국도로공사에서 실시한 정량 및 정량 및 수분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 한국도로공사
[프라임경제] 한국도로공사 서해안고속도로 군산(서울)주유소가 정품 정량 공급에 앞장서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군산(서울)주유소는 최근 한국석유관리원에서 실시한 정품 검사와 한국도로공사에서 실시한 정량 및 정량 및 수분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강응경 군산(서울)휴게소·주유소 소장은 "정품, 정량, 정가의 투명성 강화와 3正(정) 홍보에 힘쓰고 품질불만 제로(Zero)의 주유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