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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뷰 GX200', 한 번 터치로 카메라 업데이트 가능

스마트폰 연동 강화…SD카드 분리 할 필요 없어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5.07 10:31:10
[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038950, 대표 김용훈)이 감시카메라 정보 자동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전방 QHD·후방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GX200'을 정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 파인디지털

'파인뷰 GX200'은 스마트폰과의 연동성을 강화해 별도의 SD카드 분리 없이 과속·구간단속·어린이 보호구역 데이터를 무선으로 자동 업데이트하며, 화면과 음성으로 실시간 안내한다.

또 전용 앱 '파인뷰'를 다운로드 해 블랙박스와 연동하면 스마트폰으로 블랙박스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복잡하고 넓은 주차장에서의 내차 위치, 주차한 곳의 정면 사진, 주차 경과 시간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고급 TV에 사용되는 IPS 패널을 채용했으며, QHD 화질로 초당 30프레임 녹화가 가능해 전후방 모든 주행 상황을 고화질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파인뷰 GX200'은 조도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녹화 밝기를 조절하는 오토나이트비전을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는 밝고 선명하게 녹화하고, 주간에는 자동으로 밝기를 감지해 빛 번짐을 최소화해 녹화한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파인뷰 GX200'는 안정적 녹화는 물론 녹화 공간을 극대화할 수 있는 편의기능도 적용됐다"며 "재부팅 방지 기능과 다이나믹 포맷프리 기능, 메모리카드 크리너 기능으로 효율적으로 메모리 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파인뷰 GX200'의 가장 큰 특징은 SD카드 분리 없이 한 번의 터치로 카메라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것"이라며 "실시간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최신의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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