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국 우주비행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어 10년 이내에 미국을 추월할 것이다."
이 말은 중국인이나 우주에 문외한인 미국인이 한 말이 아니다. 미 항공우주국(NASA)의 과학자, 그것도 베테랑 과학자가 한 말이다.
19일 중국언론인 중청온라인에 따르면 NASA에서 올해로 23년동안 일해온 아서 폴란드란 과학자는 태양 방사성 연구분에 베테랑이며 출중한 수상경력을 자랑하고 있다. 그런 과학자가 "중국의 우주비행기술이 놀랍도록 발전을 거듭하고 있어 향후 10년내에 미국을 제칠것"이라고 전망한 것이다.
그는 "중국당국은 우주비행에 적극적이며 진취적인데다 우수한 연구원을 확보하고 있고 거액의 연구경비를 투입하고 있어 머지않은 시일에 중국이 미국을 추월할 것"이라고 내다본 것이다.
중국은 지난해 10월 달탐사 위성 창허1호를 발사, 그해 11월에는 달 촬영사진을 공개해 세계를 깜짝놀라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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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달탐사위성 창허1호가 찍은 달 표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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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창허1호가 실린 로켓 발사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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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5호 우주비행 측량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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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형 우주 비행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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