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너뷰티 전문기업 뉴트리(270870)는 CJ오쇼핑 첫 런칭방송에서 에버콜라겐이 매진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뉴트리 관계자는 "기타가공품으로 분류된 먹는 콜라겐 제품과 달리 식약처에서 유일하게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찾고 있다"며 "질 좋은 콜라겐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소비자 증가에 따른 실적개선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에버콜라겐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성분으로 식약처로부터 피부보습,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2중 기능성을 인정받았고,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안정성까지 검증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이 제품은 GS홈쇼핑에서 누적 판매량 300만병을 기록, 재구매율 약 27%를 기록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GS홈쇼핑, 현대홈쇼핑, 홈앤쇼핑 완판 행렬에 이어 CJ오쇼핑에서도 매진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제품경쟁력을 기반으로 메가 브랜드로 육성하는 한편 실적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1시5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뉴트리는 전일 대비 0.2% 오른 2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