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랍스터 무한리필 뷔페인 바이킹스워프가 에어아시아와 손잡고 2일부터 오는 6월30일까지 '동남아시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대표적인 프로모션은 동남아 항공권 증정행사로, 행사 기간 중 바이킹스워프 이용 고객이 매장 내 비치된 추첨함을 통해 응모하면, 총 8명을 선발해 △쿠알라룸푸르 △보라카이 △세부 △방콕 왕복 항공권을 증정한다.
바이킹스워프는 동남아 과일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해 기존에 제공하던 망고 외에도 직수입 파파야와 바이킹스워프 로고가 새겨진 베트남산 코코넛을 무제한으로 선보인다.

바이킹스워프가 에어아시아와 손잡고 2일부터 오는 6월30일까지 '동남아시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바이킹스워프
또한, 열대 과일과 에어아시아의 대표적인 이미지를 사용해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떠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매장 인테리어를 동남아 콘셉트로 변경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바이킹스워프는 동남아 프로모션의 첫 날인 2일 오전 11시, 코엑스점에서 프로모션의 시작을 알리는 컷팅식을 진행한다. 컷팅식에는 박제준 바이킹스워프 대표이사, 에어아시아 한국 지사장, 말레이시아 관광청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바이킹스워프를 운영하는 박제준 바이킹그룹 대표는 "신선한 해산물을 마음껏 맛볼 수 있는 바이킹스워프의 동남아 프로모션을 통해 동남아로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랍스터 뿐만 아니라 망고와 코코넛, 파파야 등을 무제한 제공하는 이번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