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생초 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봄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산청 황매산철쭉제, 단성 경호강변 유채꽃 축제와 함께 '산청 3대 봄꽃 축제'중 하나인 생초 꽃잔디 축제는 생초IC와 인접하고 산책로가 잘 가꿔져 있어 어린이 등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생초 꽃잔디 축제는 연휴 기간인 5일까지 이어진다.

산청군 생태조각공원 일원에 만개한 꽃잔디. ⓒ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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