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권용원)는 3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2019년 제5차 이사회'를 열어 9개 자산운용사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하고, 가입 축하 및 회원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송현석 헤리티지자산운용 대표, 이덕건 퍼시픽브릿지자산운용 대표, 오현석 벨에포크자산운용 대표,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 신상현 바로자산운용 대표, 권성욱 자비스자산운용 대표, 김광현 비엔비자산운용 대표, 김용훈 타이거대체투자운용 대표 ⓒ 금융투자협회
이날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사는 △바로자산운용 △벨에포크자산운용 △비엔비자산운용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 △자비스자산운용 △코어자산운용 △타이거대체투자운용 △퍼시픽브릿지자산운용 △헤리티지자산운용 등 총 9개사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받음과 동시에 협회의 각종 회의체에 참여, 시장·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 및 규제완화 등과 관련해 적극적인 의견 개진 기회를 갖게 된다.
또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금융투자교육원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에 할인 혜택도 누리게 된다.
한편,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오늘 9개사의 정회원 가입으로 회원 총수가 424개사로 늘어났다. 이중 정회원사는 총 287곳으로 이중 증권사 57곳, 자산운용사 214곳, 선물 5곳, 부동산신탁 11곳이다. 이밖에 준회원사는 113곳, 특별회원사는 24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