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촌에프앤비가 인천 가맹점 배달원들의 안전을 위해 인천연수경찰서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3일 협약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교촌치킨이 인천연수경찰서와 배달 안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23일 체결했다. ⓒ 교촌에프엔비
인천연수경찰서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장종대 교촌치킨 인천지사장, 남경순 인천연수경찰서장 및 인천지역 교촌치킨 가맹점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토바이 운전 중 발생하는 안전 사고 유형과 사고 예방법, 돌발상황에 대비할 행동 요령 등에 대한 간담회도 함께 개최됐다.
교촌치킨은 협약을 통해 배달 오토바이의 오토박스에 안전운전 협약 스티커를 부착하고, 안전 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가맹점 배달원들의 안전 운전과 사고 예방 활동을 지원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교통 문화 정착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