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홈쇼핑은 지난 26일 강원도 횡성군 소재 횡성축협 본점에서 횡성축협과 상생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황범석 롯데홈쇼핑 상품본부장, 엄경익 횡성축협 조합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홈쇼핑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품질의 횡성 한우를 5월 특집전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축산 농가의 판로 확대 및 '횡성축협 한우' 브랜드 육성에도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이달 29일부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롯데홈쇼핑 판매 채널을 통해 '횡성축협한우' 특집전을 진행한다. TV방송에서는 내달 1일 오후 4시 40분부터 60분 간 '횡성축협한우 정육세트'를 선보인다. T커머스와 인터넷쇼핑몰인 롯데아이몰에서도 내달 1일까지 '특수부위 세트' '냉동 정육세트' 등을 한정 수량으로 특가 판매한다.
또한 최유라쇼를 통해 '횡성축협한우 사골세트' '한우 떡갈비' '한우 불고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10월에는 횡성한우 축제를 지원하는 '강원도 특집전'도 함께 진행하며 관련 상품 편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황범석 롯데홈쇼핑 상품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횡성축협과 좋은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며 축산 농가의 판로를 지원하고, 다양한 상품도 개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전국의 우수한 특산품들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