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원셀론텍(091090)이 3월15일 연부조직 수복용 매트릭스의 제조방법에 대해 일본 특허권을 얻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인구 고령화 및 스포츠, 레저 인구 증가로 회전근개(어깨힘줄), 전방십자인대(무릎인대), 아킬레스건(발꿈치힘줄) 파열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바이오콜라겐을 활용해 손상된 조직을 치료하는 기술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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