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위치한 '더베이101' 전경. ⓒ (주)키친보리에
[프라임경제] 부산 해운대의 명소 더베이101은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 '크랩팟 더베이101'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크랩팟 더베이101은 해산물을 그대로 쪄내 입안 가득 바다내음을 느낄 수 있는 씨푸드로써 신선한 랍스타, 대게, 가리비, 전복 등 해산물과 감자, 옥수수, 소시지 등을 접시 아닌 테이블에 한가득 제공된다. 또 고객이 직접 나무망치로 랍스타와 대게를 깨서 먹게 되는데 맛은 물론 재미까지 더한다. 여기에 더베이101 루프탑에서 감상하는 해운대 마린시티의 화려한 야경은 고객들에서 더욱 특별한 식사로 기억되게 할 전망이다.
메뉴는 여럿이 즐기는 '라지팟'과 연인과 오붓하게 즐기는 '스페셜팟' 두 종류다. 메뉴 구성은 시즌에 따라 제철 해산물들로 부분적으로 바뀌는데 이번에는 딱새우와 삐뚤이소라가 싱싱하고 맛이 좋아 서브 재료로 제공된다.
더베이101 관계자는 "해운대와 더베이101을 찾아 주시는 관광객 및 현지인 모두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맛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더베이101은 시그니처 씨푸드 '크랩팟 더베이101'로 고객 입맛 저격에 나선다. ⓒ (주)키친보리에
클럽하우스에는 50년 전통 등심전문점 대도식당을 비롯해 △이탈리안 퀴진 더그랜드카페 △피쉬앤칩스와 치킨을 즐길 수 있는 핑거스앤챗 △프라이빗 옥상카페 루프 101 등이 있다. 1층 전시연회가 가능한 대형 공간인 '갤러리 홀, 지하 1층 대형 컨퍼런스룸 '마린 홀' 등 컨벤션 시설까지 갖춰 마이스(MICE) 관광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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