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카-콜라사가 로즈힙 추출물이 함유된 수분보충음료 '토레타 로즈힙워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 '토레타 로즈힙워터'. ⓒ 한국 코카콜라
이번 신제품은 '맑고 투명하게 빛나는 수분'이라는 콘셉트로, 500㎖ 기준 32㎈ 로 저칼로리 음료라는 점이 특징이다.
패키지에는 은은한 핑크빛과 부드러운 로즈힙워터 로고체를 담았으며, 물방울마다 빛나는 로즈힙 이미지를 강조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토레타는 출시 이후 국내 음료시장에서 수분보충음료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구축하고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며 "젊은 소비자층의 니즈를 반영해 새롭게 선보인 저칼로리 '토레타 로즈힙워터'와 함께 일상 속에서 수분을 상큼하게 채우고 기분 전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