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 대표 이흥복)가 글로벌 브랜드 론칭 5주년을 기념해 글로벌 베스트셀러 블랙박스 제품인 'ThinkWare F800(이하 팅크웨어 F800)'을 국내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팅크웨어 F800'은 기존 제품과는 다른 컨셉의 디자인을 구현한 제품으로, LCD가 기본 적용되는 국내 제품과 달리 슬림형의 논(Non) LCD 디자인을 모델로 차량 앞유리와 밀착되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구현됐다. 또 전후방 2채널 FHD, 슈퍼나이트비전 2.0 등 높은 영상화질 기능도 탑재됐다.
뿐만 아니라 내장 와이파이를 통해 모바일 앱인 'Thinkware Cloud'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테더링을 통해 연결 가능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뷰, 녹화 영상 다운로드 및 재생, 삭제 외 펌웨어, 안전운행 데이터 업데이트 등의 다양한 기능이 지원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글로벌 브랜드 론칭 이후 해외 사업은 국내와는 다른 디자인의 컨셉의 블랙박스 제품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업과 인지도를 확장하고 있으며 그 중 '팅크웨어 F800'은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국내 첫 선을 보이는 제품"이라며 "기존 국내 제품과는 다른 디자인과 높은 성능, 완성도로 고객들에게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혀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