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캘러웨이골프의 No.1 퍼터 브랜드 오디세이가 혁신적인 소재와 성능을 탑재한 '엑소' 퍼터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엑소' 퍼터는 프리미엄 복합 소재 구조로 완성돼 뛰어난 관성모멘트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가벼운 6061 밀드 알루미늄 엑소 케이지로 인해 헤드 중앙의 무게를 낮추고 17-4 스테인레스 스틸로 제작된 헤드 주변부에 무게를 재분배 해 관성모멘트가 높아져 골퍼들은 보다 일관된 볼 스피드와 컨트롤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전설적인 화이트 핫 인서트와 마이크로힌지 인서트가 결합된 새로운 '화이트 핫 마이크로힌지' 인서트 기술이 적용됐다.
'화이트 핫'은 부드러운 타구감과 타구음을 선사하며 마이크로힌지는 즉각적인 볼 구름을 만들어내 컨트롤과 직진성을 더욱 향상시킨다.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투어 선수들과 함께 헤드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한 오디세이는 이번 '엑소' 퍼터에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총 13종의 헤드 디자인으로 출시했다.
김흥식 캘러웨이골프 전무는 "'엑소' 퍼터의 모든 라인업에 페이스 밸런스 옵션과 토 행 밸런스 옵션을 제공해 골퍼들이 자신의 스트로크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전무는 "이번 '엑소' 퍼터는 복합 소재 구조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디자인이 돋보인다"며 "고급스러운 블랙 피니시에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더해 세련된 외관과 품격을 자랑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