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와인나라(www.winenara.com 대표 이철형)는 ‘와인스텍테이터’(Wine Spectator)와 미슐랭 3스타 프랑스 레스토랑 ‘타이으방(Taillevent) 소믈리에’, ‘디캔터’(Decanter) 등 세계 최고 권위의 3대 와인평가단이 선정한 ‘100대 와인 기획전’을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기획전은 미국 유력 와인저널인 ‘와인스펙테이터’가 선정한 ‘2007년 와인스펙데이터 100대 와인 할인전’으로 18일부터 29일까지 와인나라 전국 9개 매장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기획전에 출시된 품목은 와인스펙데이터 선정 100대 와인 중 14종 (레드 12종, 화이트 2종)과 같은 와이너리의 다른 빈티지 와인 9종 등 총 23종으로 최저 16%에서 최고 30%까지 할인 판매된다.
대표적인 할인 행사 품목으로는 와인스펙데이터(Wine Spectator) 9위와 11위에 선정된 미국 와인 로버트 몬다비 나파벨리 까베르네 쏘비뇽(2004년산•31만원)과 스페인 와인 보데가 무가 토레 무가(2004년산•19만원) 등이다.
두 번째 기획전은 세계적 명성의 최고급 프랑스 레스토랑 ‘타이으방(Taillevent) 소믈리에’들이 선정한 ‘전설의 100대 와인전’(Legend of 100) 이다. ‘전설의 100대 와인’은 1946년 오픈 이후 30년 동안 프랑스 음식평가 전문지 ‘미슐랭 가이드’로부터 3스타를 유지해 온 세계 유일의 고급 레스토랑인 타이으방의 소믈리에들이 와인 저장고 까브(cave)에서 선별한 와인들. 이 와인 저장고에는 1846년 무똥 로칠드부터 2005년 쁘띠 샤블리까지 전세계 3천 여종, 3만병의 최정상 와인들이 모여있다. ‘전설의 100대 와인전’은 다음달 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세번째 테마 기획전은 다음달 1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인 영국의 유력 와 저널 ‘디캔터’가 선정한 ‘죽기 전에 마셔봐야 할 와인 100선’. 샤또 무똥 로칠드 1945년이 이 리스트에서 1등을 기록하고 있다.
와인나라 이수연 마케팅 팀장은 “무자년 새해 와인나라가 스페셜 테마로 준비한 세계적 권위의 3대 와인평가단 기획전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행사로 국내 와인 업계의 위상을 한층 드높일 수 있는 행사임과 동시에 고품격 와인을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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