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매서운 영하의 날씨지만 패션가에서는 이미 겨울 시즌과 작별하고 봄 시즌 맞이에 한창이다. 발 빠른 트렌드 리더들은 벌써부터 봄 아이템 찾기기 위해 온라인 쇼핑으로 몰리고 있다. 이러한 덕분일까. 겨울은 속옷시장에 있어서는 비수기라고 하지만 지난 2월 CJ홈쇼핑을 통해 소개된 미싱도로시 이너웨어는 매진 기록을 세웠다.
이혜영 미싱도로시 이너웨어 담당자에 따르면 “ 이번 봄 시즌 가장 주목해야 할 스타일은 공주 풍의 로맨틱 패션 스타일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소재는 봄 기운을 실감할 수 있는 시폰 소재와 레이스가 주를 이룰 전망을 이룬다. 패턴은 화사한 꽃, 도트 무늬가 담긴 아기자기하고 러블리한 스타일이 단연 두드러질 듯하다. 따라서 미싱도로시 이너웨어 역시 로맨틱 미니멀리즘의 트렌드를 이어받아 옐로우, 핑크 등 로맨틱한 컬러를 주로 사용하였고 프릴과 레이스로 포인트를 주었다.”고 전달했다.
또한 봄 컬러가 벌써부터 사랑 받는 것에 대해 “막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봄을 기다리는 여자들의 마음은 급한 것 같다. 특히 컴퓨터나 TV로 즐기는 ‘온라인 쇼핑’ 덕에 ‘추위를 잊은 패션족’의 구매 덕에 예년 같은 때에 비해 매출이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미싱도로시 사이트(www.mdstory.co.kr) 또는 엠코르셋 홈페이지(www.lef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