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신금융협회(회장 김덕수) 여신금융교육연수원은 오는 24일 2019년도 '여신금융사 자금세탁방지 교육'을 진행한다고 16일 알렸다.
이번 교육은 여신금융업권 자금세탁방지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 제도·법규, 최근 현안과 우수사례 등을 주제로 금융당국과 업계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구성했다.
참여 희망자는 여신금융교육연수원 홈페이지 로그인 후 '집합연수-연수과정'에서 오는 1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협회 관계자는 "여신금융사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구축 관련 실무사례 중심 강의와 업무 노하우 전달을 통해 수강생들 이해도와 업무수행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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