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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독도 및 동해 등의 지명표기, 각종 자원의 발견과 이의 선점 등을 위한 국가간의 영유권 분쟁이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실정에 따라 동해, 백두산과 같이 구글 어스 등에 나타난 지명오류와 같은 부정확한 정보들을 수정하기 위해 발간됐다.
현재 국가지도집은 중앙정부가 발간의 주체가 되어 자국을 대상으로 특정 시기의 자연·인문 정보를 종합적으로 수록한 지도집 혹은 지도를 포함시킨 지리서로서 영어권 국가와 기타 국가의 영문판의 경우 ‘National Atlas’라는 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한편 국가지도집은 오는 25일부터 온라인 서비스될 예정이며 인터넷을 통해 언제든지 쉽게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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