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ETRI 최문기 원장은 15일, 대덕특구본부에서 핀란드의 국립기술연구센터 VTT와 대전광역시,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와 대덕 R&D센터 및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기관간 MOU를 체결한다.
이날 개최되는 4자간 MOU에서 ETRI는 VTT와 보안기술 및 무선통신분야 등의 공동 연구협력을 통해 유럽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VTT는 북유럽 최대의 국립 기술연구센터로 핀란드 공공과 민간 부문의 응용연구 수행을 위한 정부출자 비영리기관이면서 기업체에 대한 기술이전이나 협력연구, 창업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