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가 신작 '기억의 저편: OBLIVION(이하 기억의 저편)'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 네오위즈
네오위즈는 기억의 저편 사전 예약과 함께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CBT(비공개시범테스트)를 진행, 최종 점검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억의 저편은 5월 중순 정식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이다.
기억의 저편은 광활한 판타지 세계관과 역사‧신화‧소설 속 캐릭터가 등장하는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으로, 개성 넘치는 70여 종의 캐릭터마다 고유 일러스트와 영웅별 세계관이 존재해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캐릭터 수집‧육성하는 재미 외에도 △450여 개의 방대한 스테이지 △5종의 PVP(이용자 간 대결) 모드와 이용자의 가치관 및 선택에 따라 게임 배경이 변화하는 '선‧악 심판 시스템' 등이 타 게임과는 차별화된 재미 요소다.
특히 기억의 저편에는 슬램덩크와 새벽의 연화에서 활약한 미도리카와 히카루, 사이토 치와 등 일본 유명 성우들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기억의 저편은 게임의 감성과 생동감을 더하고자 일본어 더빙으로 서비스된다.
한편, 사전 예약은 정식 출시일까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네오위즈 측은 사전 예약자들에게 다양한 게임 아이템과 게임머니, 캐릭터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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