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밸런타인데이에 내린 로또 기적?

 

이새미 기자 | lsm@newsprime.co.kr | 2008.02.13 10:05:13
[프라임경제]매년 2월 14일이면 ‘밸런타인데이’라고 해서 여성들이 사랑하는 이에게 초콜릿을 선물한다. 2월 초만 돼도 백화점과 팬시점, 제과점 등에 화려하게 포장된 초콜릿이 넘쳐나고 크리스마스 못지않은 설렘들로 거리가 들썩들썩한다.

밸런타인데이는 원래 고대 로마의 ‘성 밸런타인’이라는 카톨릭 사제의 순교일이다. 하지만 현대의 밸런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 등 소위 ‘데이’들을 보면 순전히 상업적이고, 형식적인 면이 강하다.

대학생인 김가은(22세, 가명)씨는 “부모님께 받는 용돈은 한정되어 있는데, 몇 만원씩이나 들여서 초콜릿 사기가 부담스럽다. 초콜릿만 줄 수 없어 다른 선물도 사서 상자를 채우다 보면 5만원이 훌쩍 넘는다. 특별한 날이라 평소보다 비싼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니 남자친구도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이처럼 본래의 취지는 퇴색하고 서로의 부담감만 가중시키는 밸런타인데이. 하지만 단돈 몇 천원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감동과 행운을 선사할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다. 바로 당첨확률을 극대화한 특별한 로또복권을 선물하는 것이다.

로또 1등 당첨 확률이 814만분의 1로 극히 희박하기는 하지만, 국내 최대 로또정보사이트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의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사용하면 밸런타인데이의 기적도 기대할 수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