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이 방치형 모바일게임 '소울세이버:아이들RPG'를 전 세계 142개국에 출시했다. ⓒ 엠게임
소울세이버:아이들RPG는 원작의 특징인 동양적인 소재인 귀신(마물)과 무협을 코믹하고 귀엽게 녹인 그래픽을 기반으로, 번거로운 조작을 최소화하고 캐릭터 육성의 재미에 집중한 방치형 게임이다.
특히 △정파 △사파 △마교 등의 영웅들이 절대 악의 존재인 양악평에 맞서기 위해 원작의 마물 캐릭터와 함께 싸워 나가는 스토리로, 영어‧태국어‧스페인‧포르투갈어‧러시아‧프랑스‧독일어 등 14개 언어로 즐길 수 있다.
더불어, 39명의 영웅들의 고유한 스킬 및 진영별 버프(능력치 상승 효과)를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며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부재 중에도 자동 소탕 시스템으로 끊임없이 성장이 가능해 캐릭터 육성과 전투의 재미를 보다 쉽고 간편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장점이다.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는 퍼니글루는 "현재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권과 글로벌 플랫폼 스팀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원작 귀혼의 글로벌 인지도에 조작이 간편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방치형 RPG라는 장르적 특징으로 흥행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소울세이버:아이들RPG의 국내 서비스는 글로벌 서비스 이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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