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구리가 모터사이클을 타는 연기를 수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52세인 한 태국 여성은 최근 태국 파타야 여행객을 위해서 개구리가 모터사이클을 타는 모습을 연기하도록 상당기간 훈련을 시켰다.
그 결과 이 개구리는 관광객들 앞에서 모터사이클 운행을 하는듯한 모습을 훌륭하게 연기하고 있다.
![]() |
||
![]() |
||
![]() |
||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