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지사장 라이언 하이랜드)는 지난 1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 위치한 미라클 패션타운 내에 공식 대리점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테일러메이드 천안점은 타이거우즈와 박성현 선수가 이번 시즌부터 교체해 사용하고 있는 신제품 △M5·M6 클럽 △2019 New TP5(x) 골프볼 △가방 △액세서리 △2019SS 어패럴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테일러메이드 관계자는 "커스텀 샤프트 피팅 서비스가 가능해 많은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천안점에는 기존에 없던 시타존을 운영해 테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개개인에 알맞은 클럽 선택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천안점 오픈은 테일러메이드 고객들이 2019년도 신제품들을 한 공간에서 보고, 구입 할 수 있는 원스탑 쇼핑이 가능한 공간으로 자리매김을 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테일러메이드 매장은 서울의 압구정 직영점과 △서초점 △수원의 영통점 △대전 유성점 △일산점 △제주점 △부산 노포점 △천안점까지 총 8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