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카페 레스토랑 '테라스'가 한달 여간의 내부 공사를 마치고 새로운 모습과 서비스로 단장하여 재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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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침, 점심, 저녁에 제공되는 부페의 경우 기존 부페 스테이션과 별개로 25여가지의 메뉴가 있는 디저트 부페 스테이션이 새로 설치되었고 한식 메뉴도 강화되어 더욱더 다양한 종류의 부페 메뉴를 즐길 수 있고 주방장들이 스시, 초밥, 육류뿐만 아니라 샐러드와 나물도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양념과 함께 버무려 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한 벽면이 통유리로된 4개의 별실도 새롭게 추가되어 가족 모임이나 조찬 미팅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매일 오전 6시부터 운영되며 부페와 더불어 다양한 일품 요리와 음료, 디저트 메뉴가 새롭게 바뀐 시설 및 서비스와 함께 제공된다. 새로워진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테라스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식사를 즐겨보자. 조식 28,500원, 석식 49,000원(부가세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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