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슈퍼는 2월13일부터 7일간 전국 79개점에서 “특별 파격가 찬스” 행사를 실시한다.
남양 이오(80ml*5+2입)를 1,450원에, 삼겹살(100g)은 사전계약으로 990원이라는 파격가에 제공한다. 또 행사기간 중 롯데 상품권으로 롯데슈퍼에서 당일 5만원 이상 결제하는 멤버스 회원은 포인트를 2배 적립하고, 행사기간 동안 롯데 멤버스 회원으로 신규 가입하는 고객은 각티슈(1입)를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발렌타인 데이와 정월대보름, 신학기를 맞이한 다양한 행사가 계속된다.
발렌타인 데이에는 해당 브랜드 상품을 5천원 이상 구매하면 초콜릿 미니어쳐와 미니 쇼핑백 등의 사은품을 증정하고, 매장에서 즉석 시식을 통해 원하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MD가 직접 선별한 초콜릿과 잘 어울리는 레드, 화이트 와인으로 더욱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함께 전달할 수도 있다. 이 밖에 10% 할인, 990원 균일가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페레로 로쉐 특별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또 민족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2/21,목)을 맞이하여 부럼, 곡물, 나물을 소포장 상품으로 준비하여 식구가 적은 가정도 부담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소포장 부럼세트(3~4인용) 9,980원, 영양찰오곡밥(800g) 8,980원과 함께 각종 국내산 나물류를 함께 구입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신학기를 준비용품으로 학생가방, 학용품, 실내화 등을 초특가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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