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와이드앵글, '퇴근길 골프 클래스' 성료

12:1 높은 경쟁률 기록…쉽고 재밌게 즐기는 골프 레슨 경험 제공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4.02 10:33:12
[프라임경제]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대표 정영훈)이 골프에 관심 많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퇴근길 골프 클래스'를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카카오VX 역삼점에서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 와이드앵글

'퇴근길 골프 클래스'는 와이드앵글이 올해 처음 진행하는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으로,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퇴근 후 자기 계발을 위해 즐기는 직장인들이 쉽게 골프를 접하고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레슨에는 프로 자격증을 갖춘 와이드앵글 소속 레슨 프로들이 참가자들의 직장 근처로 찾아가 1:1 원포인트 레슨을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됐으며, 첫 클래스에는 총 60팀이 신청해 12: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신장자 대다수가 30대로 나타나 골프에 대한 젊은 직장인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먼저 첫 클래스에는 SNS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미디어 프로 △박소현 △김아연 △이효주 △전승민 △김민서 등 5명이 개별 맞춤 레슨을 진행했고, 레슨 프로들은 참가자가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했다. 

레슨에 참여한 이영은씨는 "평소 비용과 시간적 제약 때문에 골프레슨은 물론 연습하기도 힘들었는데 이번 클래스를 통해 부담 없이 배우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며 "오늘 레슨 받은 것을 발판으로 꾸준히 골프 연섭을 해 실제 라운드에서도 좋은 실력을 뽐내고 싶다"고 전했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 관계자는 "자신을 위한 경험 소비에 관심이 큰 젊은 직장인들에게 색다른 취미를 제공하고 골프 입문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골프 클래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골프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퇴근길 골프 클래스'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진행되며, 와이드앵글 SNS 채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선발된 5명은 와이드앵글 소속 미디어 프로에게 무료로 레슨을 받을 수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