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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코리아 '미쉐린 멤버십' 모바일 앱 선봬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9.04.01 11:36:16
[프라임경제] 미쉐린코리아는 승용차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미쉐린 멤버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미쉐린코리아는 지난 2016년부터 트럭타이어 소비자들을 위한 미쉐린 멤버십을 운영해 왔으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관계를 구축해 왔다. 이런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미쉐린코리아는 승용 소비자들을 위한 미쉐린 멤버십을 출시해 미쉐린 승용 소비자들도 프리미엄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미쉐린 멤버십 모바일 앱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타이어 정품등록을 하면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 안전하고 경제적인 운행을 위한 타이어 관리 요령과 미쉐린의 제품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으며, 미쉐린에서 진행하는 고객행사 등을 놓치지 않고 받아볼 수 있다. 

ⓒ 미쉐린코리아

아울러 미쉐린코리아는 앱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31일까지 '아 유 프리미엄(ARE YOU PREMIUM?)' 캠페인도 진행한다. 

미쉐린 멤버십 회원가입 후 정품 미쉐린 타이어를 2본 이상 구매 후 등록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100일 데미지 프리' 쿠폰  1장이(4본 구입 시 2장) 제공된다. 100일 데미지 프리 쿠폰은  구입 후 100일 내 데미지로 인해 손상된 경우 교체할 수 있는 e 쿠폰이다. 1개 쿠폰으로 데미지 타이어 1본을 1회에 한해 교체할 수 있으며, 교체는 미쉐린 인증 대리점에서만 가능하다

또 선착순 2000명에게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9 책자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3명의 고객들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출시 VIP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행사 초대권은 1인 2매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미쉐린 스포츠 타이어를 4본 이상 구매 후 정품 등록한 프리미엄 운전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2명을 선정하고 2019 Michelin Passion Experience (MPE) 행사에 초청한다. 

오는 9월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는 2019 MPE는 미쉐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주최하는 미쉐린만의 특별한 연례 서킷 체험 행사이며, 참가자들은 포뮬러 4 머신을 직접 운전해 볼 수 있다.

타이어 구입시기가 아직 안된 소비자들은 본인의 차량을 등록만 해도 매달 선착순 100명에게 지급되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9 책자를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매달 20명에게는 커피쿠폰을 쏜다. 

이주행 미쉐린코리아 사장은 "미쉐린 멤버십은 미쉐린 승용타이어를 이용하는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마련된 미쉐린만의 프리미엄 고객관리 서비스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이어 "운전의 즐거움과 프리미엄 성능, 무엇보다 안전을 추구하는 많은 국내소비자들이 미쉐린 멤버십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고 미쉐린 타이어 선택에 대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유쾌한 쇼핑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쉐린 멤버십 모바일 앱은 승용차 운전자라면 누구나 스마트폰에서 간단하게 설치하고 가입할 수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미쉐린 멤버십을 검색한 후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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