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차기정부의 7개 수석자리와 1개의 대변인 자리가 확정된 것과 관련, 이 당선인이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t of the best)를 뽑았다고 생각한다"며 입장을 밝혔다.
![]() |
||
막판까지 난항을 겪은 정무수석 인사와 관련, 이 당선인은 "현 시점에서 정무수석의 역할은 중요하다"고 밝히며 "청와대와 여당과 야당 등이 협력하고 이해해야만 국정수행에 큰 도움이 된다. 그래서 신중에 신중을 기해 박재완 수석을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박재완 수석에 대해 "다방면으로 업무를 잘 파악하고 있고 거부반응이 없는 성품의 소유자"라고 소개하며 "일찌감치 마음에 두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 발표된 8명의 인사와 관련, 지역별로 분류해보면 경상도 출신이 5명으로 호남 출신인사는 단 한 명도 없으며 학교별로는 서울대가 4명, 고려대가 2명 숙명여대와 하버드대가 각각 1명씩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