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밸런타인데이 고민을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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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로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하는 핑크 샴페인 파르페와 라벤더 하트 쿠키 라스베리 소스가 입안을 달콤하게 마무리 한다. 테이블 34에서 발렌타인 세트 메뉴를 마친 후에는 호텔 1층에 위치한 바&라운지 ‘블러쉬’에서 음료 1잔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밸런타인 세트 메뉴의 가격은 12만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이외에도 무역센터 52층에서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을 한 눈에 내려볼 수 있는 ‘마르코 폴로’에서는 5코스의 지중해식 요리와 7코스의 아시안 요리를 선보이며, 밸런타인 당일에는 커플 고객들에게 장미꽃 1송이를 선물로 마련할 예정이다. 예약은 필수. 가격은 13만원이다. (세금 별도) 02-555-5656
한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델리봉봉’에서는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특별한 초콜릿 편지를 만날 수 있다. 원하는 문구를 준비해가면 호텔의 파티시에 주방장이 직접 하트 모양의 초콜릿 판 위에 화이트 또는 블랙 초콜릿으로 글씨를 써넣어준다. 종류만도 3가지 스타일에서 선택할 수 있어, 독특함을 원하는 젊은 연인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하다.
초콜릿 편지는 완성까지 최소한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2월 7일부터 판매하는 밸런타인 초콜릿 편지의 가격은 2만원~3만 5천원이다. (세금별도) 02-3430-8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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