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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설 연휴, 차량정체 시작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08.02.05 15:21:30

   
[프라임경제] 5일부터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곳곳에 차량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서초IC부터 반포IC까지의 2.3㎞구간은 최고 속도가 19㎞/h에 불과할 정도로 정체가 시작됐다.

신갈에서 수원IC까지의 2.5㎞ 구간과 오산IC에서 안성까지의 13.3㎞ 구간도 차량 평균 속도가 20㎞/h로 정체상황이다.

서해안고속도로 상황도 마찬가지다.

현재 안산에서 팔곡까지의 5.1㎞구간의 차량 평균속도가 20㎞/h에 불과하다.

한편, 그 밖의 구간들은 아직은 원활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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