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문화정보원 소속 공공저작물 개방지원센터는 전국 9개 권역에서 저작권 분야 전문가 강사를 선발해 4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공공누리 교육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문화정보원이 저작권 전문 강사를 선발한다. ⓒ 한국문화정보원
선발된 강사에게는 '공공누리 교육단' 전문 강사 위촉과 함께 강사 활동비가 지급되고, 각종 행사를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만족도 결과에 따라 우수 강사 선정 및 기관장 포상이 주어진다.
신청 접수는 29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화정보원 공공누리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찾아가는 공공누리 교육단은 지방 소재 기관과 소상공인 및 스타트업,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요 맞춤형 저작권과 공공저작물 개방 활용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