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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월 20만원대면 살수있다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02.04 09:19:04

[프라임경제]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2월 한 달 동안 대우캐피탈과 제휴 베스트셀링 세단 파사트의 전 모델과 하드톱 컨버터블 이오스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 리스 프로모션은 파사트의 수입 디젤 승용차 부문 판매 1위 달성 등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유예금을 60%까지 파격적으로 설정하여, 기존 할부나 리스 상품에 비해 월 납입액 부담을 크게 낮춤으로써 고객들이 보다 쉽게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파사트(파사트 TDI 기준)는 차량 가격(4,450만원/VAT 포함)의 30%(1,335만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매월 284,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이오스의 경우 차량 가격(5,540만원/VAT 포함)의 30%(1,662만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한 후 36개월 동안 매월 354,000원을 내면 손쉽게 오너가 될 수 있다.

특히 폭스바겐코리아는 작년 말에 페이톤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 월 399,000원이라는 파격적인 리스 프로그램을 최고급 럭셔리 모델인 페이톤에 적용하여 11월에 무려 등록대수 166대를 기록해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얻은 바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수입차는 단지 다른 사람들이 타는 특별한 차가 아니라, 개인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되고 있다. 젊은 층 사이에서 수입차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특별 프로모션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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