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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저장용량 2배 높인 블랙박스 '파인뷰 X500' 선봬

'스마트 타임랩스' 기능 통해 주행영상 화질저하 없이 압축해 볼 수 있어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3.12 15:32:32
[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038950)이 스마트 타임랩스 기능을 지원하는 전후방 풀 HD 화질의 블랙박스 '파인뷰 X500'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 파인디지털

'파인뷰 X500'은 주행 영상을 압축해 보여줄 수 있는 타임랩스 기능을 적용, 장거리 주행에도 녹화된 영상을 화질 저하 없이 압축·저장해 메모리 가용용량을 기존보다 2배 가량 늘렸다. 또 충격 발생 시에는 1초에 30프레임으로 전환돼 사고 장면을 보다 선명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이번에 출시되는 '파인뷰 X500'은 고화질 TV에 사용되는 고해상도 3.5인치 IPS패널을 탑재했으며, 155도의 넓은 화각으로 주행 상황을 폭넓게 녹화해 사고 발생 시에도 번호판 식별이 쉽도록 했다. 

특히 파인디지털의 독자 기술인 오토나이트비전을 적용해 어두운 야간 및 빛이 강한 주간은 물론 밝기가 급격하게 변하는 터널이나 지하주차장 출입 시에도 빠른 속도로 빛 변화를 감지해 깨끗한 화질로 녹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밖에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는 편의기능과 더불어 배터리 안심 보호기능, 시크릿 모드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적용해 차량 및 주행 영상의 안전한 관리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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