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T(대표 남중수, http://kt.com)가 4일부터 10일까지‘메가TV 설 특집관’을 운영한다.
메가TV 고객들은 연휴 기간동안 설 특집관을 통해‘사랑’, ‘상사부일체’등 최신영화 6편을 무료로 볼 수 있다. 또한 김수로, 차승원, 임창정, 정준호의 코메디 영화 26편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라따뚜이’, ‘니모를 찾아서’ 등 7편의 가족영화, 어린이들이 즐겨볼 수 있는 인기 애니메이션 ‘이누야사’, ‘뽀로로의 대모험’등을 새로이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누야사’와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메가TV에서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지난 12월 개봉했던 싸이더스FNH의 첫 배급작품인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도 DVD 출시 전 메가TV 시청자들에게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더불어 ‘해리포터 불사조기사단’ DVD 출시에 맞춰 해리포터 전 시리즈(2~5편)를 각각 자막과 더빙으로 제공하는 것 외에 해리포터 제작 촬영기를 그린 ‘메이킹 필름’프로그램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특히, ‘해리포터 불사조 기사단’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워너브라더스에서 제작한 해리포터 모자, 인형, 가방을 선물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메가 라이브 콘서트’에서 비, 동방신기 등 국내가수는 물론, 비욘세, 이글스 등 해외스타의 콘서트도 감상 할 수 있으며, ‘마술공연관’과 ‘웃음보따리’를 통해서 메가TV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다.
KT 정만호 미디어본부장은 “메가TV는 설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를 많이 제공함으로써 즐겁고 풍요로운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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