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과 헬스조선(대표 임호준
www.health.chosun.com)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헬스조선은 건강과 관련된 콘텐츠들을 개발 및 제공하고 LG데이콤은 헬스조선의 콘텐츠들을 myLGtv를 통해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LG데이콤은 세계 메이저 영화사와 국내 유수의 콘텐츠 공급업체들과 제휴를 맺은데 이어 이번 헬스조선과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경쟁사와의 콘텐츠 차별화를 극대화하게 됐다.
이에 따라 LG데이콤 ‘myLGtv’ 고객들은 ▲당뇨병(강남성모병원 손호영 교수) ▲심장병(아산병원 박승정 교수) ▲녹내장(누네안과병원 홍영기 병원장) ▲대장암(서울대 박재갑 교수) ▲음식으로 예방하는 위암(이화여대 장남수 교수) 등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다양한 질병에 대한 전문가의 상세한 설명과 치료방법들을 영상으로 제공받게 됐다.
또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 피트니스 트레이너들이 제공하는 팔, 허리, 허벅지 등 부위별 다이어트 등의 정보를 얻어 쉽고 간편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건강콘텐츠는 120여 편으로 무료로 제공되며,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
LG데이콤 TPS사업부 안성준 상무는 “맞춤형 콘텐츠로 고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데 일조함은 물론 향후 명의들과 일대일로 원격 진료상담 서비스 등 양방향 서비스도 개발, 제공해 고객 건강 증진에 일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