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공훈미술가이자 중앙미술창작사 단장인 류룡천 화백. 그는 북한화가 가운데 자신만의 화법으로 동양화를 창작하는 대표적인 사람이다. 따라서 류화백 작품은 서명을 보지 않고도 누구나 그의 작품임을 알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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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폭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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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4월 함경북도 새별군에서 출생한 그는 1974년 8월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를 졸업했다. 그후 74년 9월부터 중앙미술창작사 조선화창작단 창작가로 재직했으며, 2001년부터 중앙미술창작사 조선화창작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에는 공훈예술가 칭호를 수여받았다.
류화백은 30년간 창작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작품을 국가미술전람회, 주요대상, 풍경화전람회, 대외전람회들에 출품, 금메달을 수여받거나 입선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의 작품들은 조선미술박물관에 소장되여있다.
그의 대표작은 조선화로 두만강의 아침(국가전 1등), 대홍단의 새소식(국가전 2등), 금야의 아침(국가전 3등), 모란봉청류벽(1981년), 총석정의 아침(1982년), 감자꽃핀 대홍단(1999년), 변모된 농촌마을(2003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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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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