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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전쟁 열풍 후끈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2.01 17:16:32

[프라임경제]우편집중국은 지금 배송전쟁 중이다.  밤 10시 환하게 불을 밝힌 채 고양우편집중국 직원들이 설 선물소포 배송작업에 한창이다. 고양우편집중국 이문호 업무과장은 이날 평상시보다 60% 증가한 총 7만 9천여 통의 소포를 처리했다고 말했다.

전국으로 배송한 물량은 3만 2천여 통. 고양우편집중국이 관할하는 서울 강서구, 은평구, 서대문구와 고양시 그리고 파주시에 배달할 소포는 4만 7천여 통에 달한다.

고양우편집중국은 야간근무자가 아닌 지원부서 직원들도 아침 6시에 출근, 설 소포우편물을 정시에 배송하기 위해 온힘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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