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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매출 825억원 달성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2.01 10:43:16
[프라임경제]다날(대표 박성찬, www.danal.co.kr)은 2007년 실적을 가집계한 결과 매출이 825억원, 영업이익 45억원, 순이익 8억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1일 발표했다.

다날의 2007년 매출액 825억원은 전년 대비 18.22% 증가한 수치다. 또한 2007년 매출액 825억원은 연매출 사상최대 실적으로 매년 견조한 성장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실적을 수익원 별로 살펴보면 매출액 825억원 중 ▲콘텐츠 부문 매출이 445억원 ▲커머스 부문 매출이 380억원으로 콘텐츠 부문과 커머스 부문 모두 연매출 사상 최대 실적이다.

커머스 부문은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꾸준한 성장과 실물시장 급성장에 따른 휴대폰 결제 거래액 증가로 매출이 증가되었고 콘텐츠 부문은 음악 컨텐츠 및 음원 퍼블리싱 매출 증가가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영업이익은 수익성 위주 사업구조 개편과 원가 절감 노력으로 전년대비 900% 증가한 45억원을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8억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되었다.

다날 박성찬 대표는 “올 한 해는 회사의 장기전략과 핵심과제를 추진하면서 다양한 수익구조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역점을 둘 것”이라며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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