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투자증권은 운용사업부 역량 강화를 위하여 前 동경 골드만삭스 김중백(James Kim) 상무를 Global Proprietary Trading센터 센터장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김중백 센터장은 본사에서 해외 자산 운용을 담당하며, 특히 우리투자증권이 자기자본 1억달러를 투자하여 만들 예정인 헤지펀드를 직접 운용할 계획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헤지펀드 시장 진출을 통해 본격적으로 해외 선진금융기관과 경쟁해 아시아 대표 투자은행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