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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언더씨킹덤 '소방 체험관·미니 포토존' 체험시설 오픈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9.03.07 11:31:35
[프라임경제] 롯데월드 언더씨킹덤(대표 박동기)은 봄을 맞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소방 체험관, 미니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월드 언더씨킹덤은 아이들의 실생활 안전 교육에 체험을 더한 어린이 소방체험시설을 지난 1일 오픈했다.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안전한 대피요령과 상황별 대처능력을 길러줄 수 있어 아이들 눈높이에 맞췄으며, 흥미로운 콘텐츠가 많아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체험 시설이다.

약 15분간 진행되는 소방안전체험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소방의상 착용, 소방장비 조작 등 기본적인 소방교육을 받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위한 실습인형인 '애니'를 이용해 직접 심폐소생술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

롯데월드 언더씨킹덤은 봄을 맞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소방 체험관, 미니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오픈한다. ⓒ 롯데월드


특히 실제 소화기와 유사한 워터 시뮬레이션형 소화기를 이용한 화재 진압 체험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물이 실제로 분사되는 시뮬레이션형 소화기를 화재가 발생한 듯 연출한 미디어 영상에 조준해서 불을 끄는 방식으로 안전하게 소방 체험이 가능하다.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평일에 단체 소방체험교육을 수료하면 '명예 소방관증'도 수여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또한 주말에는 '워터 슈팅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이색 공간으로 탈바꿈해 평일과 주말에 서로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워터 슈팅 게임은 화재 진압 체험을 비롯해 롯데월드 언더씨킹덤 메인 캐릭터 '비비'와 '카이' 목욕시키기, 문어 캐릭터 '무니' 잡기, 과녁에 물 쏘기와 바닷속에 떨어지는 과자 맞추기 등 5종의 다양한 게임으로 구성된다.

어린이 소방체험교육은 평일에는 유아단체 대상 시간대별 예약제로 무료 운영되고, 주말 및 공휴일에 진행되는 워터 슈팅 게임은 3000원의 별도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롯데월드 언더씨킹덤은 이 외에도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인생샷 성지로 인기몰이 중인 '그럴싸진관'의 미니 버전을 오픈하고 '나는야 언더씨킹덤 포토스타' 이벤트도 진행한다. 

당일 롯데월드 언더씨킹덤 '미니 그럴싸진관'에서 찍은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언더씨킹덤포토존이벤트, #롯데월드언더씨킹덤'과 함께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롯데월드 언더씨킹덤 초대권, 장난감, 캐릭터 인형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오는 9일부터 4월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로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다음날인 4월15일 롯데월드 언더씨킹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관련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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