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 리틀 파라다이스 대표이미지. ⓒ 버킷플레이
[프라임경제] 버킷플레이가 신작 모바일 SNG(소셜네트워크게임) '마이 리틀 파라다이스'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마이 리틀 파라다이스는 아름다운 남태평양 섬을 상속받고, 스태프들과 함께 자신만의 특급 휴양지로 만들어가는 힐링 컨셉의 게임이다.
이에 유저는 게임 속에서 해변가에 선베드를 설치하고 쉐프와 함께 요리를 만들 수 있으며, 늘어나는 방문객들에 맞춰 다양한 서비스와 편의시설을 더해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마이 리틀 파라다이스 사전예약은 금일부터 오픈 전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상점에서 판매되지 않는 한정판 큐피트 동상과 프리미엄 패키지가 지급된다.
현호진 버킷플레이 대표는 "미세먼지가 가득한 요즘, 많은 유저들이 마이 리틀 파라다이스를 통해 지친 일상에서 잠시라도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 리틀 파라다이스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버킷플레이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펜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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