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조이시티 ‘사무라이 쇼다운 M’ 3월13일 정식 출시

SNK 격투 게임 사무라이 쇼다운 IP를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대작

오유진 기자 | ouj@newsprime.co.kr | 2019.03.06 17:01:23

사무라이 쇼다운 M 대표이미지. ⓒ 조이시티

[프라임경제] 조이시티(067000)는 모바일 액션 MMORPG '사무라이 쇼다운 M'을 오는 3월13일에 정식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사무라이 쇼다운 M은 90년대를 대표하는 SNK의 격투 게임 '사무라이 쇼다운' IP(지식재산권)를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대작으로, 지난 4일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서며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캐릭터마다 15종이 넘는 임팩트 효과 및 연타 콤보 스킬을 비롯해 분노 게이지를 통한 필살의 한 방 액션 등 원작 특유의 파격적인 타격감을 그대로 구현했으며 대전 액션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1대1 대결 모드 외에도 15인이 승부를 가르는 서바이벌 PVP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췄다. 

아울러, 원작 성우진이 열연한 △하오마루 △타치바나 우쿄 등 네임드 캐릭터를 직접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도 함께 제공하며 수동 전투와 자유로운 전투 시점 전환 기능을 활용해 아케이드 대전 게임의 향수를 떠올릴 수 있다.

전현규 조이시티 사업 부장은 "사무라이 쇼다운 M은 원작을 그리워하는 이용자 층은 물론, 스토리에 기반한 다채로운 콘텐츠와 전투 모드를 통해 새로운 액션 RPG를 고대 중인 이용자에게도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완성도 높은 현지화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무라이 쇼다운 M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동시 출시 예정이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