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에스원 '플랫폼 시대' 보안생태계 구축

보안솔루션 플랫폼화…파트너사와 협업한 솔루션도 제기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9.03.06 12:35:20
[프라임경제]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은 6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SECON 2019 세계보안엑스포'에 참가한다. 

에스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새로운 기술, 파트너와 함께 에스원' 슬로건으로 전시장 메인공간에 부스를 설치하고, 다양한 첨단 보안솔루션을 선보였다.

전시 공간은 무인편의점 솔루션 및 지능형 CCTV 출동서비스 등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업솔루션을 전시한 '웰컴파트너스(Welcome Partners)'와 SVMS 통합관제 플랫폼·정보보안 플랫폼·음성인식 보안 등 첨단 보안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헬로우테크놀러지(Hello Technology)' 2개 섹션으로 나눠 꾸며졌다.

6일 개최된 세계보안엑스포 SECON 2019에 에스원이 참가했다. 육현표 사장(왼쪽 두번째)이 부스를 둘러보며 현장 직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 에스원


에스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정보 보안 및 SVMS(지능형 CCTV) 등 핵심 보안솔루션 플랫폼을 공개했다. 

에스원 보안 플랫폼은 파트너사 △정보 보안·IT서비스 △CCTV △IoT 기기를 다양하게 연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안솔루션 플랫폼화를 통해 에스원 중심 보안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CU와 함께 무인편의점 내 출입관리나 영상 모니터링이 가능한 '무인매장 솔루션'처럼 파트너사와 협업한 솔루션도 전시했다. 

LG U+ 지능형 CCTV에 에스원 출동 서비스를 접목한 상품도 공개됐다. 아울러 삼성전자 AI 스피커 '갤럭시홈'과 에스원 보안 서비스를 결합해 말 한마디로 집안 보안을 설정할 수 있는 '음성인식 보안서비스' 등 파트너사 상품을 접목한 솔루션으로 관람객들 이목을 끌었다. 

한편, 2015년 프리미엄 부동산 종합서비스 브랜드 '블루에셋'을 론칭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한 에스원은 이번 전시회에서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겨냥한 빌딩관리 서비스를 대거 출품했다.

원격 모니터링과 자동결제 시스템으로 주차장을 무인 관리 가능한 '스마트 파킹서비스'와 에스원 보안시스템과 연계해 충전기기를 운영할 수 있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 등을 선보였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