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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세스, 고품질 윤활유 솔루션 'HFC 냉동공조기 최적화'

POE 기반 '에버레스트' 뛰어난 마모 방지 성능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9.03.06 11:27:58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HARFKO 2019에 참가해 최신 HFC냉동공조기용 친환경 고품질 냉동유를 선보인다. ⓒ 랑세스


[프라임경제]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 15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이하 HARFKO 2019)'에 참가해 친환경 합성 냉동유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인다.

올해 15회를 맞는 HARFKO는 세계 4대 냉난방공조 전문전시회 중 하나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글로벌 24개국에서 약 280개 업체가 참가해 전시 및 학술대회를 진행한다.

합성 폴리올 에스테르(POE) 세계 최대 공급사 중 하나인 랑세스는 이번 전시에서 POE 기반 냉동유 '에버레스트(Everest®)'와 베이스오일 '핫콜(Hatcol®)' 에스테르를 중점으로 소개한다.

최신 HFC 기반 냉동 및 공조 시스템에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친환경 합성 냉동유 '에버레스트'는 뛰어난 마모 방지 성능을 지녀 냉동기 수명 연장에 기여한다. HCFC 기반 냉동기를 최신 HFC 기반 기기로 교체시 미네랄 오일 대체재로 사용 가능한 최적의 솔루션으로 꼽힌다.

함께 전시되는 '핫콜(Hatcol®)' 에스테르는 윤활유 베이스 오일이나 첨가제로 사용돼 윤활유가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극한 온도나 작동 환경에서 장비를 보호하는 데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랑세스는 윤활유 제조사가 원하는 점도·점도지수·내하중성 등 특성에 따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랑세스는 전시부스에서 제품 구매 및 활용, 개별적 수요에 따른 솔루션 개발 등과 관련된 전문가 상담도 제공한다.

박준성 랑세스 첨가제 사업부 이사는 "랑세스는 세계 최대 POE 제조사 중 하나로 차별화된 기술 전문성과 첨단 생산설비를 기반으로 생산되는 신뢰할 수 있는 제품 및 서비스로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랑세스의 뛰어난 기술력과 경쟁력을 한국에 성공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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