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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QXD 메가 4채널' 블랙박스 선봬

국내 최초 실시간 전방위 ALL FHD 영상지원…주차중 사각지대 해소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3.06 10:00:27
[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 대표 이흥복)가 전방위 영상녹화가 가능한 4채널 ALL FHD 커넥티드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 메가 4채널'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아이나비 QXD 메가 4채널'은 기본 패키지와 NB-IoT 통신기술 기반의 스탠다드 커넥티드 패키지로 구성된다. ⓒ 팅크웨어

'아이나비 QXD 메가 4채널'은 최신 암바렐라 A9A 쿼드코어 CPU와 소니 이미지 센서가 탑재된 블랙박스로 차량 전후뿐 아니라 좌우도 연동한 전채널 FHD의 높은 영상처리 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4채널 적용을 통해 주행 중 회전교차로 진입, 차선 변경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및 주차 중 발생하는 측면 충격 시의 상황도 사각지대 없이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야간 영상 보정 솔루션인 '울트라 나이트 비전'도 탑재돼 주야간 관계없이 선명한 화질을 상시적으로 구현하며, 4인치 ISP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주행 중 모든 채널의 영상을 운전석에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그밖에 별도 NB-IoT 동글을 연결하면 전용 스마트폰 앱을 통해 차량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아이나비 커넥티드' 기능도 지원될뿐 아니라 운전자의 안전운전과 편의성을 지원하는 △앞차출발알림 △안전운행도우미 △패스트 부트 △타임랩스 △포맷프리 2.0 등의 기능이 적용됐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첫 4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 메가 4채널'은 ALL FHD 영상화질로 전방위적 차량 모니터링은 물론 실시간 통신기능인 커넥티드까지 지원돼 차량 상태와 정보를 상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프리미엄 블랙박스"라며 "4채널을 통한 차량 주행·주차 중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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