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 www.logickorea.co.kr)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 게임 '붉은 보석'(www.redgem.co.kr)이 풍성한 설 연휴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2월 6일부터 10일까지 게임 내 각 마을에서 특별한 이벤트 상점이 운영된다. 이벤트 상점에서는 봉황장, 폼가드 등 유저들의 선호도가 높고 평소 구하기 힘든 인기 유니크 아이템을 판매한다. 아이템은 개당 게임 내 머니 2008골드로 구매할 수 있다. 판매되는 아이템은 갑옷, 장갑, 망토 류 등 다양하며, 구매 종류와 개수에 제한이 없어 유저들은 그 동안 갖고 싶었던 아이템들을 마음껏 체험해 볼 수 있다. 단, 위의 아이템들은 구매한 시점으로부터 24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소멸된다. 6일부터 8일까지는 저녁 8시에서 11시 사이에 경험치와 아이템 드랍율이 2배로 상승하는 골드타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케로로파이터, 3차 클로즈 베타 종료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는 투니버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코믹 대전액션 ‘케로로파이터’(http://krfighter.goorm.com)의 3차 클로즈 베타가 1월 29일 유저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5일부터 1월 29일까지 구름닷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무제한 공개 테스트로 진행된 ‘케로로파이터’ 3차 클로즈 베타는 원작 애니메이션의 느낌을 잘 살린 강력한 스킬 아이템과 새로운 스테이지를 선 보이며 보다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테스트가 진행되었다.
특히 국내 대전액션 게임 최초로 도입된 스킬 슬롯 시스템은 대전 액션 게임만이 줄 수 있는 재미를 특화 시켜, “캐릭터들의 개성 넘치는 액션특징과 강력한 스킬 아이템의 위력에 또 한번 놀랐다”, “게임 곳곳에 숨어있는 코믹 아이템들로 플레이 내내 숨막히게 즐거웠다” 등과 같은 게이머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헬게이트: 런던, 2008년 중국 최고 기대작 뽑혀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중국 ‘국가신문출판총서(General Administration of Press and Publication, GAPP)’가 후원하고 ‘중국 퍼블리셔 협회(Publishers Association of China)’가 주최하는 ‘2007년 중국 게임 산업 컨퍼런스(2007 Annual China Game Industry Conference)’에서 헬게이트: 런던이 ‘2008년 가장 기대되는 온라인 게임(2008 Most Anticipated Online Game in China)’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중국 게임산업 컨퍼런스는 매년 1월 정부 관계자와 게임 개발자, 운영자를 비롯해 학계의 권위 있는 석학들과 산업 관계자들이 참가해 매년 최고의 게임과 기대작품 등을 선정하며, 중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컨퍼런스로 알려져 있다. 헬게이트: 런던의 중국 내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더나인(The9 Limited)은 중국의 대표적인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 ‘그라나도 에스파다’와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뮤 온라인’ 등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헉슬리’, ‘오디션2’ 등의 중국 내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회장은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론칭을 바탕으로 중국에서도 헬게이트: 런던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번 수상 내역으로 한빛소프트와 손을 잡은 ‘더나인’이 뛰어난 서비스 능력을 겸비하고 있다는 사실도 새삼 느끼게 됐다”며 “한빛소프트와 더나인의 치밀한 준비와 안정적인 운영, 그리고 아시아 시장에 밝은 플래그십 스튜디오의 지원으로 헬게이트: 런던이 중국에서도 성공을 거둘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아크로드, 동접 증가로 서버 증설
한게임은 정통 MMORPG ‘아크로드’(archlord.hangame.com)에 신규 서버 ‘루나웨이’를 증설한다고 밝혔다. ‘아크로드’는 지난 해 말 ‘스워시 버클러’ 및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신규 유저와 동시 접속자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또 평균 동시 접속자수도 1만 명을 넘어서며 지난 12월 신서버 ‘솔시드’에 이어 이 달 말 ‘루나웨이’ 서버를 추가하게 됐다.
이번 ‘루나웨이’ 서버는 만 18세 이상의 성인들만 입장이 가능한 서버로, ‘아크로드’를 새롭게 시작하는 게이머들은 기존 고레벨 게이머와 함께 플레이를 해야 하는 후발진입의 부담감 없이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또 ‘아크로드’에서는 30레벨 이하의 초보 게이머들이 보다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초심자의 렌즈 스톤’, ‘초심자의 활력 유니폼’ 등과 같이 신규 게이머들을 위한 맞춤 게임 아이템도 새롭게 선보였다.
NHN 신재명 퍼블리싱 기획실장은 “최근 신규 게임의 흥행이 어려워지고 기존 게임이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서비스 퀄리티를 높여감에 따라 게이머들이 즐겨 찾던 옛 게임으로의 ‘회귀 현상’을 보이고 있다”며 “ ‘아크로드’는 신규 회원 및 동접 상승세에 따라 신규 서버를 추가하면 조만간 1만 5천명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내다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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